채무자는 개인회생 절차를 통해 그동안 처분이 어려웠던 토지를 정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, 재산으로 오해될 수 있었던 부동산 및
차량에 대해서도 충분한 소명을 통해 본인 소유가 아님을 인정받았습니다.
그 결과, 변제율 약 9.5% 수준으로 개인회생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, 담보부 채권을 포함한 총 채무가 12억 원을 초과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변제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.
장기간 채무로 인해 큰 부담을 겪어왔던 채무자는 해당 결과에 대해 높은 만족을 보이며, 재기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.

